2019년을 보내며… 한국노바티스가 만든 1년

Dec 01, 2019

한국노바티스는 우리 사회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있을까요?

우리의 의약품은 직접적으로는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며, 간접적으로는 고용 창출 및 및 국내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서 국내 제약업계 발전과 협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  한 기업이 국민들에게 가져오는 건강상의 이익과 다양한 사회경제적 부가가치들을 모두 합쳐보면 어떤 수치가 나올까요?

최근 독일 Wifor 경제연구소에서 한국노바티스가 2018년 한 해 동안 한국 사회 전반에 기여한 사회적 영향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. 보고에 따르면, 한국노바티스의 기업 부가가치, 고용인원, 노동 생산성, 임금 등 직간접적 경제 효과를 총 합산한 결과 약 2조원 규모의 한국 경제 혜택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전국적으로는 130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치료제를 공급하였고, 한국 국민이 26,000년 이상의 질보정수명(Quality-Adjusted Life Years; QALYs)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. QALYs는 환자 인당 연평균 무급 및 유급 근로 활동에 따른 총 부가가치 효과를 정량화한 결과입니다. 

이번 연구는 한국 제약업계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서, 
그동안 기자님들과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노바티스에 관심을 갖고 격려해주신 뜻 깊은 결과이기도 합니다.
무엇보다 우리가 한국 사회와 국민들에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. 

다가오는 2020년에도 한국노바티스는 Reimagine Medicine 이라는 사명 아래
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No.1 글로벌제약기업이 되도록 쉼 없이 정진할 것입니다.
, 새해에도 아낌 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. 

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, 조쉬 베누고팔(Dr. Joshi Venugopal, Country President of Novartis Kore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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