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매일 치료의 정의를 새롭게 하여 환자와 의료진, 그리고 사회가 중대한 질병에 맞설 수 있도록 돕고,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생명을 연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 현재 노바티스의 의약품은 전 세계 약 2억 9,600만 명의 환자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.

Reimagine Medicine, Together: 함께 의학을 새롭게 상상합니다. 

노바티스는 헬스케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으로, 인류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 증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발견하여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 

한국노바티스는 노바티스의 한국법인으로1997년 출범했습니다. 현재 약 47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. 2024년 기준 한국노바티스 매출액은 6천 787억 원입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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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상연구 승인 및 의약품 특허등재 현황 

한국노바티스의 국내 의약품 임상시험 승인 건수는 최근 13년 간 누적 기준(2012~2025년) 306건으로 글로벌 제약사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 
국내외 제약사 전체에서 가장 많은 특허등재 의약품을(149건) 보유하고 있으며, 149건의 특허 등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 (2025년 기준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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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&D 투자

한국노바티스는 106건 이상의 글로벌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, 65,901명 이상의 환자가 연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(2024년 기준) 
한국노바티스는 연간 매출액의 상당 부분을 국내 R&D에 지속적으로 재투자하고 있습니다.
한국노바티스의 국내 임상 건수는 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제약사 전체 임상의 약 10%의 비중을 차지합니다. (2022년 기준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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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성 및 포용력 

한국노바티스의 관리자급 이상 여성 직원 비율은 54%에 달하며, 여성 임원 비율은 64% 입니다.

노바티스 역사

노바티스그룹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헬스케어 선두기업으로 1996년 시바-가이기(Ciba-Geigy)사와 산도스(Sandoz)사의 합병으로 출범했습니다. 노바티스의 전신이 된 이 기업들은 혁신적인 의약품 연구개발에 있어서 25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.   노바티스의 역사는 18세기 중반 스위스 바젤에 설립된 화학 약품 및 염료 무역 업체인 가이기(Geigy), 1859년 염료 생산을 시작한 시바(Ciba), 그리고 1886년 스위스 바젤에 설립된 화학 기업 산도스(Sandoz)라는 세 기업이 하나로 만나면서  시작되었습니다. 이들 기업의 공통된 특징은 바로 인류의 과학과 보건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대한 열정입니다. 이 열정은 지금의 노바티스에서도 여전히 이어져오고 있습니다. 이러한 유산을 토대로 노바티스는 현재 치료법이 없는 질병분야에서 전세계 환자들의 의료적 니즈를 해결해나가는데 혁신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